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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01-03 15:11:53
제목 공공노총, 기자회견 및 2019 투쟁선포식으로 새해 포문 열어



공공노총, 기자회견 및

2019 투쟁선포식으로 새해 포문 열어

 

-공공기관 임금피크제 폐지, 직무급제 도입반대 촉구 기자회견

-통합노조 포함 약 100여명의 공공노총 조합원 모여 투쟁선포를 외쳐


통합노조는 1월 3일(목) 11:00 청와대 앞 분수대에서 공공서비스노동조합총연맹(이하 공공노총) 조합원들과 함께 공공기관 임금피크제 폐지와 직무급제 도입 반대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며 2019년 새해를 시작했다.


통합노조 



이충재 위원장은 “새해부터 우리는 이 자리에 나올 수밖에 없었다. 현 정부는 적폐청산, 법과 제도 개선 등 어느것도 이루지 못하고 있다. 지난 정부에서 나온 성과연봉제나 임금피크제 아직도 해결 못하고 이렇게 투쟁선포식을 하게 만들었다. 이런 상황에 공공기관 직무급제 도입 하겠다고 일방적으로 밀어붙인다. 동지들이 함께 결의하여 일방적 직무급제, 임금피크제 그리고 성과연봉제 막아내자. 공직사회에서 정부가 얘기하는 평등·공정·정의를 이루도록 하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지방공기업노조연맹 김기문 충남지역본부장과 김창태 영남지역본부장의 현장발언 통합노조 


이어서 지방공기업노동조합연맹 김기문 충남지역본부장과 김창태 영남지역본부장은 현장발언을 통해 “적폐정부인 박근혜정부 때부터 지속된 임금피크제가 아직도 지속되고 있고 공공기관 직무급제가 우리 목을 옥죄고 있다. 우리는 박근혜정권 하의 성과연봉제를 막아낸 저력이 있다. 이번에도 우리가 함께 힘을 합쳐 막아내자.”고 결의했다.


기자회견문 낭독하는 지방공기업연맹 이덕재 김포시설관리공단 위원장과 전국우체국노조 조주현 사무처장통합노조 


이후 지방공기업연맹 이덕재 김포시설관리공단 위원장과 전국우체국노조 조주현 사무처장이 함께 기자회견문 낭독을 통해 △공공기관 직무급제 일방적 결정 철회 △공공기관 일방적 임금착취구조인 임금피크제 폐지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확대 재생산 폐지 △공공부문 공공정책 및 임금정책 전반에 노동조합의 적극적 참여 보장등을 외쳤다.

이번 기자회견에는 통합노조 동지들과 함께 지방공기업노조연맹, 교사노조연맹, 전국우체국노조, 경찰청공무직노조, 국세청공무직노조 등, 100여명의 동지들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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