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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09-28 18:52:52
제목 통합노조 시간선택제본부, 국회앞 기자회견 및 영상토론회 개최!

통합노조 시간선택제본부, 국회앞

기자회견 및 영상토론회 개최!

 

- 오전에 국회 앞에서 시선제 채용공무원 정원개선 촉구 기자회견 열어

- 오후에는 화상회의 앱 줌(ZOOM) 이용한 통합노조 최초의 영상 토론회 개최

 

928() 9:30 국회 정문앞에서 시간선택제본부 기자회견을 열고, 같은 날 15:00 통합노조 3층 회의실에서 시간선택권 부여 등 차별철폐를 위한 영상토론회를 개최했다.

 

통합노조

 

지난달 28일 개최 예정이었던 기자회견 및 국회토론회가 코로나19로 인해 한 달 여 정도 미뤄졌다. 대신 국회토론회는 영상 토론회로 변경되어 통합노조에서는 최초로 화상회의 앱 줌(ZOOM)을 이용한 언택트 영상 토론회로 진행됐다.


투쟁사 중인 정성혜 시간선택제본부장, 격려사 중인 통합노조 김해영 부위원장, 현장 발언중인 김민준 시간선택제본부 선전국장 통합노조

 

앞서 오전의 기자회견에서는 시간선택제 채용공무원의 제도개선을 촉구했다. 시간선택제본부의 요구사항은 시간선택제 채용공무원을 정원 정수로 산정하여 기본 인권 보장 부당 축소강제 확대 없이 주 35시간까지의 근무시간 선택권 보장 1 1책상과 1 1PC 지급 복리후생적 수당인 명절휴가비와 자격증 추가가산금을 전일제와 동일지급 퇴사율 43%의 답 없는 시간선택제 채용공무원 제도 개선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좌장 및 발제자를 제외하고 화상채팅 앱을 통해 함께하는 토론자와 시간선택제본부 조합원들 통합노조

 

이어진 오후 영상토론회는 김민석·박수영·이은주·임호선 의원이 주최하고 통합노조 시간선택제본부 주관 하에 진행되었다. 정책연구소 이음의 김종권 소장이 좌장으로 나서고, 산업노동정책연구소 김성희 소장이 발제자로 참여했다.


토론자로는 한국비정규노동센터 남우근 정책위원, 매일노동뉴스 박성국 논설위원, 국회입법조사처의 박영원 행정안전팀장, 인사혁신처 박행열 인사혁신기획과장, 법률사무소 일과 사람의 최종연 변호사 등이 참석했다.

 

화상회의 앱을 통해 임호선·이은주 의원의 축사에 이어 격려사 중인 김해영 부위원장 통합노조

 

화상회의 시스템을 이용해 토론자 및 참관하는 사람들이 한꺼번에 접속이 가능하다 통합노조

 

김성희 소장은 발제문을 통해 7년차를 맞은 시간선택제 채용공무원 제도가 좋은 일자리가 아님을 다시 확인했다고 밝혔다. 각 토론자들은 공통적으로 시간선택제도가 나쁜 일자리로 전락해 버렸다는데 공감하며 차별요소 해소, 전일제로의 통합, 처우개선 등 다양한 방안을 모색했다.

 

이후 300여명 가까이 접속한 시간선택제본부 조합원들이 채팅창을 통해 올린 다양한 질문들에 답하는 시간을 가지며 토론회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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