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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06-04 16:42:12
제목 ‘정부는 사회적부양비를 줄일 지속가능한 정년연장안을 마련하라!’ 공공노총 기자회견 개최





정부는 사회적 부양비를 줄일 지속가능한 정년연장안을 마련하라!’

공공노총 기자회견 개최

 

- 고령화사회 정년연장은 필수, 연금·직급·보수·복지제도 전반의 개혁 동반

- 공공노총, 지금이라도 실행가능한 정년연장안부터 조속히 마련

 

공공서비스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이충재, 이하 공공노총)이 주최·주관하여 64() 15:00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문재인정부 고령화사회, 사회적부양비를 줄일 지속가능한 정년연장안 마련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통합노조  


이충재 위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지금 정부는 과거 공공기관 임금피크제 등으로 세대갈등만 유발시킨 박근혜정부와 같은 잘못을 반복하려고 한다. 청년과 노후세대가 함께 할 수 있는 정년연장안을 내놓아야 한다. 연금, 직급, 보수, 복지제도 등 전반적으로 함께 개혁해야 한다. 현 정부는 정신차리고 일하라. 촛불정부라는 이름을 부여했던 국민들이 눈에 불을 켜고 지켜보고 있음을 명심하라.”라고 했다.


발언중인 이충재 위원장과 기자회견문을 낭독하는 김용서 수석부위원장통합노조    

 

공공노총 김용서 수석부위원장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지금 한국사회에는 정년연장제도 골든타임이 도래했다. 연금과 직급·보수체계, 노후복지제도 전반의 개혁이 불가피하다. 문재인정부는 보다 치밀하게 단기적 개혁과 중장기적 개혁목표를 함께 수립해야 한다.”고 밝히며 한국사회 정년연장 논의에 대한 필수과제 3가지를 제시했다. 국민연금 수급개시연령과 정년이 불일치한 현장부터 정부가 직접 나서 정년연장안을 마련 정년연장TF 구성시 현행 직급체계와 보수체계를 하후상박형 임금체계로의 개편으로 함께 추진 복지제도 통합 및 연금소득 연계를 통한 노후소득 일체형 일자리복지 체계 도입안 검토 등이다.

공공노총은 고령화시대를 대비하는 온전한 정년연장안이 나오길 촉구하고, 문재인정부를 향한 격려와 비판을 적극적으로 자임할 것을 다짐하며 기자회견을 마쳤다.



통합노조    


이번 기자회견에는 이충재 위원장을 비롯한 공공노총 산하 지방공기업연맹, 우체국노조, 교사연맹, 새마을운동본부와 함께 통합노조 조합과 은평구지부, 수원시지부, 경기교육청지부, 창원시지부 동지들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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