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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03-12 17:24:25
제목 3/12 통합노조(공노련)-인사혁신처 정책간담회 상견례 개최!


3/12 통합노조(공노련)-인사혁신처 정책간담회 상견례 개최!

- 인사혁신처 차장, 교섭보다 더 폭넓게 정책의제를 다룰수 있는 간담회라 의미있다고 밝혀..

- 공노련, 수당현실화 및 복지제도개선 요구안, 초과근무제도개선 및 직급체계 개선 등 15개 핵심 요구안 전달


 통합노조


312() 세종정부청사에서 통합노조는 대구민주공무원노조, 여수시청공무원노조, 창녕군공무원노조, 광주서구청공무원노조와 함께 설립한 공무원노동조합전국연맹(이하 공노련) 이름으로 인사혁신처와의 정책간담회 상견례를 개최했다.

 

인사말 중인 박제국 인사혁신차장 통합노조


노사 대표위원들이 참석한 상견례는 박제국 인사혁신차장의 인사말로 시작했다. 박제국 차장은 정책간담회는 교섭보다 더 폭넓은 의제들을 다룰 수 있고 단기적 의제부터 장기적으로 대안이 필요한 의제까지 모두 다룰 수 있다. 공노련과 함께 노사 상생의 아젠다를 가지고 정책간담회에서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기 바란다. 인사혁신처 역시 공무원이다. 노조와 입장이 다르지 않다. 하니 빨리 성과를 낼 수 있는 것은 빠르게 내고 직급체계보수체계같은 장기적과제는 천천히 노사가 과정을 찾아가며 윈윈하는 결과를 만들어가보자고 전했다.


왼쪽부터 통합노조 김해영 부위원장, 이충재 위원장, 최종태 부위원장 통합노조

  

이충재위원장은 인사혁신처와 진행하는 정책간담회가 노사가 함께 현장의 공무원들을 위해 작은 제도라도 바꾸어내는 간담회가 되길 바란다. 우리 요구안을 보면 알겠지만 현실적으로 공무원들이 지금 당장 바꾸길 원하는 요구안부터 장기적으로 대안마련이 필요한 요구안까지 담겨있다. 차곡차곡 과정을 밟아 계속 쌓아가면서 작은 제도개선부터 큰 제도까지 바꿔내는 정책간담회가 되길 바란다. 노사상생을 위해 서로 노력하자라고 답했다.

 

이후 정책간담회에 참가한 공노련 대표자들은 정책간담회를 현장조합원들이 많이 기대하고 있으면서도 과연 인사혁신처가 얼마나 성실하게 간담회에 임하겠느냐고 반문하기도한다고 전했다. 이런 현장조합원들의 분위기를 인사혁신처가 알기 바라고 노사가 역지사지의 입장을 가지고 공무원들을 위해 작은 것이라도 바꿔내는 정책간담회를 만들자고 의견을 전하며 상견례를 마무리했다.


 통합노조  


이번 정책간담회 상견례에는 통합노조의 이충재 위원장, 최종태김해영 부위원장, 정준 사무총장, 대구민주공무원노조 김진홍 위원장,여수시청공무원노조 홍귀수 위원장, 창녕군공무원노조 성영광 위원장, 광주서구청공무원노조 임경돈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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